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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의 건강 지식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자면서 살빼는 방법

by 율무시스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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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율무입니다.

오늘은 자면서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자면서 살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은 피로가 누적된 뇌의 활동을 주기적으로 회복하는 생리적인 의식상실 상태로 성인의 경우 적정 수면시간이 7~8시간인 수면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다음날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과정인데 평균적인 취침시간이 9시간일 때에 비해 5시간으로 잠을 잘 때 평균 0.8KG 정도 체중이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듯이 람이 잠이 부족하게 되면 평소보다 쉽게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수면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면역력 향상 등 우리 몸의 회복과 비만을 예방해 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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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살 빼는 방법

 

1) 규칙적인 수면 시간

수면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 호르몬은 증가하고 지방 연소 및 분해를 돕는 렙틴 호르몬이 감소하게 될 뿐만 아니라 적절하게 잠을 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1.5배나 더 많이 열량을 섭취하여 살이 찌기 좋은 체질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호르몬이 집중적으로 증가하여 근육 합성과 지방 연소를 돕는 밤 10시부터 새벽 3시 사이의 수면은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주는 등 이상적인 컨디션을 위해서라도 하루 6시간 이상의 수면은 필요합니다.

 

 

2) 선선한 온도 유지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열량을 소모하게 되는데 특히, 잠을 자는 동안은 우리 몸속의 뇌, 장기, 근육들의 활성도가 떨어지면서 체온은 저하되고 이로 인해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열량을 소모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 몸의 지방 중 과잉의 영양분과 지방을 저장하는 백색지방을 태우는 갈색지방이 활성화되어 몸에서 열을 발생시켜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선선한 온도의 수면은 갈색지방의 활성을 도와 다이어트 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어두운 환경

잠을 자기 전 스마트폰이나 티브이를 보게 되면 그 안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로 인해 그러면 뇌 속의 송과선도 대낮으로 인식하여 수면을 유도하고 갈색지방의 활성을 돕는 멜라토닌을 정상적으로 분비시키지 않아 수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통제력이 떨어져 비만일 확률이 20%나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어두울수록 멜라토닌의 분비와 식욕억제에도 효과적으로 잠들 기 전에는 조명을 최대한 끄고 침실을 어둡게 하여 잠을 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4) 자기 전 스트레칭 

잠을 자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활성화 함으로써 몸의 부기를 예방하여 지방의 축적 방지에 효과적이지만 반대로 취침 전 과격한 운동은 심박수를 높여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5) 벗고 자기

옷을 벗고 자면 우리 몸은 추위를 느끼고 체온을 올리고자 지방을 태우는 갈색지방의 분비가 증가하면서 신진대사율이 올라가 칼로리가 소모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춰주어 비만을 예방과 함께 수면의 질을 높여주여 다음날 컨디션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6) 자기 2시간 전 간식 먹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5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는 게 일반적이지만 여러 연구결과에 의한 미셀 브로이드 박사에 말에 따르면 잠들기 전에 금식은 오히려 배고픔으로 인해 잠이 들기 힘들어 과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된다는 보고가 있듯이 300Kcal 이하에 몸에 좋은 통곡물 크래커나 과일, 저지방 우유, 갈색지방을 활성화해 주는 포도주스와 같은 베리류의 음식 등이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저녁에는 특히 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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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자면서 살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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